ETS Sucks!

2005/07/20 04:23
.... 토플성적표 왜안와.... ㅜ.ㅜ



돈 만냥 아까워서 아적까지 버팅기고 있구만,
2주하고도 하루가 지났는데 왜 안오는기야!!!!


(내가 저 성적표땜에 일이 손에 안잡혀서, 오늘도 철야 알바 ㅜ.ㅜ)
2005/07/20 04:23 2005/07/20 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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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9월 10일을 노리고 있었건만...
8월 토요일이 열렸다길래 그냥 8월 27일로 신청을.. ㅜ.ㅜ
장소도 공덕. (얼쑤~~~)

아침에 못일어날까봐 8시 50분에 알람을 맞춰놓고 잤으나,
이게 사람이 스트레스를 받아서인지 7시 반에 턱 떠지는 눈 --;
허나 일어나기 싫어 뒹굴뒹굴하다가 결국 9시경 일어나,

컴을 켜서 인터넷상으로 뜬게 있나 확인하고, 없길래 바로 전화통에 cling.
원래 아침 9시면 별로 통화량이 적은 시간인데
이상하게 줄창 통화중....
연결된 다음에도 메세지 줄창 나오다가 뚝뚝 끊기고..

이 시점에서 감이 왔다는. 신청 가능해서 신청받느라 저리 시간이 걸리는구나.. (음화화홧)
그리하여 한 20분 붙잡고 있다가 드디어 전화 너머에서 넘어오는 반가운 목소리.

"쥐알이 8-9월 자리 있나요?" 했더니
"8월은 가능하세요~"라고.
9월건 안열리냐니까, 잘 모르겠다고. 9월 할 거면 이번주에 계속 전화 해보시라고 한다.
괜히 9월 안열렸다가는 피볼 것 같아 8월 27일로 신청을 했다.
사전에 미리 다음 운세를 찾아봐서 일진 좋은날 빼놨는데, 이 중에는 없었지만서도, 그냥 신청해 부렀다.
8월 20일은 TSE 시험이라 안되고.. --;
(그런데 나중에 검색해 보니 이날 시험운 드럽게 안좋다. --; 8월 13일로 할걸...)

그런데 생각해 보니, 지금 8월 토요일이 1일 4세션이 다 열렸는데
그럼 수용가능한 인원은 한 시험장당 대략 4*4*10=160명.
공덕/안국 둘 다로 하면 320명의 추가인원이 생긴 셈인데...
저 정도면 대충 추가되는 인원 수용할 수 있지 않을까나...


자.. 27일날 롸이링, 29일날 토플 잘 보고 30일날 나고야로 나르면 되겠구만~ (랄라~)


그동안 걱정해 주신 여러분들, 정말 감사할 따름이옵니다. (꾸벅)
2005/07/11 10:17 2005/07/11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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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데없는 매진사태가 도대체 웬일인가 했더니...

내년부터 쥐알이가 바뀐단다.
단어 싹 빠지고 센컴과 리딩 중심으로.

...........

독해가 떨어지고, 그저 단어 외워 시험 볼 생각 했던 인간들,
내년 상반기 안에 끝내겠다고 밀렸던 거다. 썩을.


도대체 독해도 안되면서 유학가 공부는 어떻게 하겠다고 이 난리들인지 모르겠다 --;

뭐 정 안되면 이번에 일본가서 두번 치고,
그래도 안되면...


...... 내년 하반기 시험 보련다 --;
CBT니까 한달에 한번 있을거고.



...... 쥐알이 시험 이제야 좀 제대로 바뀌는 것 같구만. (흠흠)

(앗! 근데 내년 하반기 시험이면.. 토플도 바뀐 거 내야 하는 거 아닌감?)

----------------------------------------
05/07/10 06:42 x
앗싸~ 내년에 봐야지~!! (유독 리딩과 센컴에"만" 강한 나.. 흑흑) // 69.161.90.125
saint-juste 05/07/10 08:56 x
으흑... 저도요... 리딩과 센컴에만 강하잖아요... ㅜ.ㅜ
GRE를 보고는 내가 영어를 이렇게 못 했나 엄청 자학했는디, 토플을 봐보니 그게 아니었다는... 순전히 저놈의 쥐랄맞은 시험유형 탓이어요.. (엉엉) // 59.187.236.61
2005/07/06 23:33 2005/07/06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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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EFL 롸이팅 삽질의 충격이 가시기도 전에 나를 찾아온 쓰나미급 패닉이 있었으니....


(어흑흑흑흑흑)



아.... 진짜 왜이러냐.....
어제는 TSE 시험이 9월로 밀릴 지 모른다는 소문이 돌더니만.. (크흑)
2005/07/06 15:35 2005/07/06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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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놈의 지병으로 인한 와병때문에 거의 1주일도 공부 못하고 보러 간 토플시험 --;
(취소하고픈 마음을 꾸욱꾸욱 눌렀음)

게다가 L/C 볼때 메모가 불가능하다는 말을 금요일 밤에 지니언니에게 듣고
그야말로 하늘이 무너졌으니...

더 이상의 공부는 포기하고 그냥 해커스에 올라 있는 후기만 줄창 보고 갔다.
(그것도 스륵 보기만 하고 외우지는 못했다, 시간 없어서 ㅜ.ㅜ)


시간맞춰 공덕 시험장에 갔더니, 쳇.
오늘 지네 독립기념일이라고 논댄다.

그나저나 안국보다 덜 산만한 환경에 친절한 직원 등등..
테스트 해 보니 헤드폰 소리도 잘 들리고 하여
맘을 푹 놓고 시험을 보려는데 (어차피 8, 9월 다 신청해 놨고 --; )

젠장... L/C 2번부터 찍었다.
그러고 나니 어찌나 문제들이 쉬우신지...
그 겁나는 우주, 생물, 물리, 화학 이런 거 쏙쏙 피해 주시고
심지어 렉처에서 Journalism 까지 나와 주시고 --;

.... 앞에것 틀려서 쉬운걸로 빠졌나... 했다.

다음 S/W

내가 학교 다닐 때 성문종합영어는 고사하고 기본영어도 제대로 안 봤다 보니,
도치, 병치... 이런 거에 무지 약하다.

그런데.... 2번에서 도치구문 나와 주신다. ㅜ.ㅜ

그걸 또 그렇게 찍고 나니 뒤에 문제 무쟈게 쉬워 주시고... ;;
전문 다 안 읽고도 퍽퍽 쓸 수 있는 게 어찌나 많은지....

역시나 앞에것 틀려서 쉬운 걸로 갔으려니... 했다.

그렇게 마음을 비우고 나니 어찌나 편한지.

R/C도 그렇게 크게 어려운 거 없었고,
정말로 쥐약인 중간에 끼워넣기도 너무너무 명확했고...
단어도 후기에서 다 나왔고.. (켈켈)

다음 TWE.

176. Holidays honor people or events. If you could create a new holiday, what person or event would it honor and how would you want people to celebrate it? Use specific reasons and details to support your answer.

어차피 후기에 떴던 주제는 다 보고 들어갔는데,
이걸 쓰려면 진짜 황당한 것밖에 없겠다, 라고 생각했건만 이게 나와서리,
한 10초간 고민은 했으나, 이제 쥐알이 롸이팅도 아니고, 제대로만 쓰면 되겠지 싶어서,
그 황당한 주제로 쓰기 시작했다.

...그런데 그 황당 주제로 쓰기 시작한게 어찌나 할말은 많고 단락이 정리가 안되는지... (쩝)

5분 남겨놓고 결론쓰기 시작해서, 결국 검토도 제대로 못하고 시간종료.

그리고 점수가 뜨는데.....

ㅜ.ㅜ



그야말로 대박이 난 것이었다.
그 옛날 PBT 시절, 그것도 재수없게 LC70문제짜리 긴게 걸려서리
렉처를 다 찍고 바닥을 쳤던 때를 생각해 보면 이 얼마나 어마어마한 점수인가!!
롸이팅만 한 4.5 정도만 나와주면 이번에 토플 끝이 가능하다!!
...라고 띵가띵가 집에 와서 후기를 올리려고 롸이팅 토픽 리스트를 찾는데,

허걱..........
허거거걱.....................
허거거거거거거거.....................

저 롸이팅 문제, 공휴일을 어떤 걸로 정할거냐하고 어떻게 기념할거냐, 의 문제였다.
나, 어떤 걸 왜 정할거냐? 로 보고... 그 이유만 주구장창 쓰고 나왔다. ㅜ.ㅜ
(how를 why로 잘못 본듯... ㅠ.ㅠ)

채점표 찾아보니까, 물어보는 거 다 안쓰면... 3점이다. ㅜ.ㅜ
게다가 검토도 제대로 안했으니.... 그야말로 망한 것이다.

렉처랑 독해가 이렇게 과학 피해가기도 쉽지 않은데.... ㅜ.ㅜ
게다가 다음 시험은 8월 29일이라 후기도 못타는데... (엉엉엉엉)

....... 그저 한달동안 열쉬미 하여, 만점을 노려볼까... (먼눈)
2005/07/04 19:02 2005/07/04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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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금 공부모드!!

2005/06/25 23:17
지병으로 겔겔하는 동안 어느새 10일이라는 시간이 지나가고..
세상에나, 토플시험 오늘로서 9일밖에 안남았다... ㅜ.ㅜ

그리하여 다시금 어쩔 수 없이 극강 공부모드...
(아무리 이번 달은 그냥 쳐 보는 거라지만
그래도 예의상 공부는 좀 해주시고, 후기도 좀 봐주셔야 하지 않겠는가?)

워낙 목표점수가 높으신 탓에, 각 섹션당 한 세네 개만 틀려 주셔도 타격이 큰데다,
내가 또 어려운거 뻔히 잘 풀고 쉬운 거 대충 풀다가 날리는 스타일인지라,
정말 이 CAT 스타일에 잘 적응이 될지 어쩔지 모르겄다 --;;


그런데.... 너무 덥다... 더워서 공부가 안되신다...=.=
장마 도대체 언제부터 오는거야... 비좀 와....


덧.
혹시나 하여 프로메트릭에 들어갔다가
9월 토플 자리도 너무 빨리 차고 있어서 (셋 바뀌기 전 마지막이 14일 오전.. ㅜ.ㅜ)
후딱 13일 오후로 신청넣어 버렸다 --;

아... 하드하게 공부해야 할진대... 너무 덥다 --;
2005/06/25 23:17 2005/06/25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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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랄맞은 쥐알이도 끝났겠다...
벼르고 벼르던 미라쥬 23권을 사왔다.

분명 보다보면 표지가 닳을 것이 걱정되어 정성스레 비닐로 싸주시고,
번역본으로 본 다음부분, 즉 4장부터 시작했다.
결과는....


세 페이지 보는 데 한시간 걸렸다... ㅜ.ㅜ

제발 요미카타라도 붙여놓지... 한문 찾는 데 시간 다 날아간다 --;
("으악! 이게 이거였어?"라는 절규를 수도없이 했다.)
그리고 도대체 이 작가분은 쉬운 한문 놔두고 왜 엄하게 어려운 한문을 즐겨 쓰시는지, 원.

그리고,

이것들아 제발 표준말 좀 써라!!!!!!(완전히 넘겨짚기에 추측 남발 --;)

그나저나 작가후기 빼고 전체 253페이지에 오늘 본 게 117페이지까지.
253-117=136페이지가 남는 가운데,
하루에 한시간씩(3페이지씩)이라고 하면
무려 45.3333일. 즉 한달 반.

............저거 언제 다 보나.... ㅜ.ㅜ
(허나 저걸 다 봐야 24권 번역본을 보지... 흑흑)
2005/06/13 22:25 2005/06/13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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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씁... 이런..... --+

2005/06/12 00:27
GRE 시험도 쳤겠다, 다음은 토플이다! 싶어서
혹시나 하여 날짜검색을 위해 프로메트릭 홈페이지에 접속했다.

그리고 거의 까무러칠 지경.

안국 7-8월 전멸,
공덕 7월 1,2,4,9일 빼고 전멸, 8월은 22일 이전 전멸. --;;;

애들이 방학이라고 무진장 신청했나보다....
심지어 처음 검색할 때는 안국 7월 4일 1시 있었는데,
공덕 보고 다시 가보니까 없다... --;;;;

결국... 냅두면 또 없어질 것 같아서 후딱 신청.

전부터 생각해 두었던 7월 7일 / 8월 10일 구도는 와르르르 무너지고..
7월 4일 1시 공덕 / 8월 29일 9시 공덕.

고로 8월 시험일정이 굉장히 하드해졌다.

20일 TSE / 29일 TOEFL / 31일 GRE AWA (예정)

GRE AWA는 9월 20일쯤 마감일 것 같기는 한데
내가 올해 9월 운세가 워낙 꽝이어서, 8월달에 봐버리려고 한다.
(그리고 9월 중순에는 TSE가 있다 --; )

....하이튼간 저 일정.... 너무 하드하다... ㅜ.ㅜ
2005/06/12 00:27 2005/06/12 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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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1 GRE General PBT 후기

2005/06/11 14:26
1. 시험 전날

이거 무슨 수능시험 보러 가는 것도 아니고....
어제 저녁부터 난항이 충분히 예상됐다.

이유는 다름 아니라....


잠이 안 오는 것이다. ㅜ.ㅜ


잠이 안 올 경우 대개 컴퓨터를 좀 해 주면 눈이 스르르 감기기에
컴퓨터 켜고 사람들 블로그 들락날락 좀 해주고 다시 자리에 누웠건만...
그래도 말똥말똥.

새벽 두시 반 경 다시 컴을 켜는 만행을 저질렀으나,
그래도 말똥말똥.

결국 한시간도 채 못자고 시험을 보러갔다.... ㅜ.ㅜ
결국, 다음에 시험 볼 때는 꼭 전날 우황청심환을 먹고 자리라 결심했다.
작년에는 공부 제대로 안하고 봐서 그랬는지 모르나
벌써 세 번째 보는 시험인데 왜이리 긴장되던지 --;


2. 시험보러 가는 길

하이튼, 작년의 두 번은 연대에서 봤으나,
이번은 첨 보는 경기대.

위치는 어제 확인해 두었고,
고로 연대가는 751번 버스를 타고 이화여고에서 내릴 생각을 하고
버스 정류장으로 가고 있는데,
정류장 5m 앞두고 휑~ 가버리는 저 버스.

...... 저기서부터 오늘의 일진이 꼬이는 것은 예상되었던 것이었다 --;

하이튼간 어쨌거나 일진 사나움을 보이는 이벤트는 간간히 있었으나
일단 생략하고,
시험장 번호를 확인하고 들어갔더니,
이번에는 좀 일찍 와서 그런가, 사람들이 밖에 줄을 서있는 것이다.

줄 서면 뭐하리.... 밖에 내놓은 의자에 앉아서 열쉬미 워드스마트를 복습했다.
(어차피 들어가면 못보게 할게 뻔하기 땀시로....)
그리고 이제 준비가 되었다 싶어 어드미션 티켓을 내고 들어갔는디,
아뿔싸!!!!!!!
여기서는 사람들이 다 앉아서 공부를 하고있다 --;
괜히 밖에서 청승 떨었던 것이다.. (쩝)

연대에서 시험 볼 때는 감독관들에 대한 안좋은 인상이 많았는데
이번 감독관은 왜이리 친절하던지. 시험 중간에 심지어 에어콘까지 틀어줬다. (여기서 억수 감동)


3. 시험 감상

순서는 언제나처럼 Math → Verbal → Math → Verbal.
Math, Verbal 둘 다 첫번째 것이 어려웠던 듯.

특히 Section 1 - Math.

웬일고 갑자기 순열조합이 나와주시는지.
두개나 못풀고 찍었다 --;
(이 시점에서 살짝 캔슬을 고려해 주셨음은 당연지사.)

사실 지수법칙도 까먹어서 엊그제 동생한테 쿠사리를 먹었건만.
순열조함 저건 진짜 학교다닐 때도 버벅댔던 데다가,
결정적으로 수능 범위에 안 들어가서 제대로 공부한 적이 없단 말이다 ㅜ.ㅜ
(과외가르칠 때 보기야 했으나 뭐 내 시험땜에 공부해야 제대로 외우지 말이야 --; )

Section 3에도 역시나 순열조합은 나와주셨으나,
간단한 거라서 그냥 풀고
(사실은 nCr 대입해서 풀고 난리를 쳤더니 답에 없더라...알고 보니 중복 가능한 거라 그냥 뽑으면 되는 것을.. --;)

심지어 시간이 헐헐 남아주셔서 슬슬 보다가
문제 잘못 봐서 잘못 쓴 거 고쳐주고 ^^;;;

그런데 이번 매쓰 좀 이상한 것이....
답이 안맞는 것도 있고. 딱 안떨어지는 것도 있고....
중간에 책의 average cost 물어보는 건 분명 답이 13.70달러인데
저게 없어서 근사치인 13.50 달러로 찍었고,
중간값 나오는 것도 몰라서 찍었다.
(그러고 보니 산수를 꽤 많이 찍었군... 쩝)


그리고 문제의 버벌.

단어는 공부한 것에서 많이 나와서 괜찮았는데,
단어만 알면 뭐하나. 답을 못찾겠는데. =.=
쉬운단어를 내놓고 한번씩 꼬아 놨으니.. 역시나 다 찍었다.
자신있는 건 callousness ↔sensitivity 이거밖에 없다.

센컴은 그냥 무난했고. (각각 2개씩 정도 찍은 거 같다)
독해는 첫번째 장문독해가 또 역시나 우주 뭐시기~ 가 나와서 골치아팠지만
그런대로 시간 안에 다 쓸 수 있었으니 다행.
(심지어 두번째 장문 독해는 길기만 길지 정말 심하게 쉽더라 --; )

허나, 독해가 되면 뭐하나, 답을 모르겠는데.


그러고 보니, 내가 수능 언어영역 볼 때를 생각해 보면,
어차피 우리말이니 다 아는 단어에 독해가 안될 리 없건만 그렇게 틀려주시는 것은
다 문제를 아리까리 꼬아냈기 때문이 아닐까.
수능이 SAT를 벤치마킹한거고 GRE가 SAT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라는 걸 생각하면,
단어 알고 해석된다고 문제가 풀리는 게 아닌 것이 당연한지도 모르겄다.
(여기서 또하나 결심! 다음번에는 문제 위주로 공부해야겄다.....고 다짐은 하지만 나 언어영역 젬병이었는데... ㅜ.ㅜ)


그나저나 해커스에 슬쩍 들어가 보니 사람들이 상당히 패닉.
(한지에 나온 관계 하나도 안 나왔다고...)
그리고 찍은 거 중에 맞은 거 좀 있는 거 같다 ^^;;;

하여간 이제는 토플/TEPS 모드.
.... 허나 그 전에 좀 놀아야겄다.
받아놓고 못본 트리니티 블러드도 봐야하고.... 고쿠센 1도 봐야하고~~
그러고 생각해 보니 미라쥬도 보고싶네... 교보 들러서 23권 사올 것을 잘못했다. (쩝)


추가1.
하도 찜찜해서 막판에 고친 AN문제.. 찾아봤더니만
고쳐서 틀렸다. OTL
..... 역시 모를 때는 처음 생각한 게 답이다 --;
2005/06/11 14:26 2005/06/11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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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내일이다.

오늘은 정말 새로 단어 외워도 안들어오고 --;
그냥 그동안 외웠던 워드스마트 한번 주우욱 보고
수험서 훑어보고.

아무래도 이번 시험에서 끝내는 것은 무리일 것 같고..
(여전히 AT와 AN을 반 이상 찍고있다 --; )

알바 끝나고 1달동안이면 되리라 생각했건만,
택도 없는 짓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실감하고. --;
(해커스를 검색해 봤더니 적어도 3개월은 투자한다더라 --; )
역시 단어장 달달 외우기는 내 체질에 절대 아니라는 점 역시 뼈저리게 확인했다.
(하루에 300개를 외우면 뭐하나, 1주일 지나면 머릿속에 안남는데 --; )


워낙 단어 외우는 데 젬병이니
내일 시험 끝나고 오면 학습법을 좀 달리해야 할 것 같다.

.... 종합적인 영어실력 업그레이드 방향, 이랄까. (음핫핫핫)



허나, 내일 시험보고 와도 다음 시험까지 4달 남는거네.. 쩝




분명히 내일도 말아먹을 것이 확실하기는 하나,
설마 300이 나올 것같지는 않으니,
내일은 정말 바닥깔지 않는 한 점수는 받아 볼 생각이다 (켈켈켈)

AT 2분 -> AN 3분 -> ST 5분 -> 단문독해 7분 -> 장문독해 13분, 이면 될까?


....시험보고 와서 덧.
정확히 시간배분이 어떻게 되었는지는 모르겠으나,
AT/AN/ST 10분만에 찍고
단문독해 5분, 장문독해 15분 할애했음 (음화홧)
2005/06/10 23:11 2005/06/10 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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