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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學術 :: 공부하자!'에 해당되는 글 53건

사람이란 간사한 것

2005/11/17 20:41
정확히, 사람의 머리란 건 간사한 것.

쥐알이 시험 본 지 얼마나 됐다고,
그 많던 단어들이 머릿속에서 싹 빠져나간 듯 싶다.

....영작이 안되네... (쿨럭)

.........역시 내 머리는 벼락치기형 머리인개벼 ㅠ.ㅠ



덧.

대학원 선배 김OO형이 안 좋은 일로 매스컴을 탔다.
그저 빠른 쾌유만을 바랄 뿐.
2005/11/17 20:41 2005/11/17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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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1월 초까지 어플라이하는 학교는 이것으로 쫑냅니다.
그리고 돈 없어서 더 못내요 --;
(10개만 내려 했더만 웬 14개 ㅜ.ㅜ)

12/1
University of Colorado at Boulder : School of Journalism and Mass Communication

12/10
University of Southern California : School of Cinema-Television / Critical Studies

12/15
Brown University : Modern Culture & Media
Temple University : Mass Media & Communication
University of South Florida : Dept. of Communication

12/21
University of Texas, Austin : School of Communication / Radio, TV, Film

12/31
Northwestern University : Media, Technology, Society / Screen Culture

1/1
University of Georgia : Grady College of Journalism and Mass Communication
University of Illinois, Urbana-Champaign : College of Communications / Institute of Communications Research
University of Iowa : 과 아직 못정했습니다 --; 더 알아봐야 해요

1/15
University of Messachusettes, Amhurst : Dept. of Communication
University of Michigan, Ann Arbor : Mass Communications
University of Minnesota, Twin Cities : Dept. of Communication Studies
University of Utah, Dept. of Communication

저 중에서 USC 는 영화과, Brown University는 인문학계열의 문화미디어학 전공으로 냅니다 (USC는 재정지원 불투명, Brown대는 붙기만 하면 5년간 펀딩 --; )


그리고 오늘 첫 교수컨택을 시도했습니다.
뭐... 아티클 이런거 땜에 물어볼 건 아니고.
USC 라이팅 샘플때문에 (이거 필름리뷰로 다시 쓸수도 없고), 제가 가서 공부하고 싶은 교수(=수용자분석 하는 교수)한테 멜을 써서, 내 글중에 최고가 수용자분석이고, 나 앞으로 그공부하고 싶은데 그걸로 롸이팅샘플 보내면 안되냐? 라고 장문의 글을 써서 보냈더만...

........전송실패.. (두둥)

............팩스보내야겠어요 --;;;
2005/11/15 19:58 2005/11/15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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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정교화할 때!

2005/11/12 19:10
일단 어제까지 정리된 학교들이 13개. (우짤라고 리스트에 유메스를 빼먹었을꼬... ㅜ.ㅜ)

일단 오늘은 NCA에서 발표한 랭킹 30위 안의 학교들을 다시한번 훑어주고 있습니다(20위까지 봤음... 헥헥)
그리고 갑자기 예상치 않은 복병이 등장하여,
일단 리스트에 있는 학교들을 꼼꼼히 다시 보고 있습니다.
쳐낼건 쳐내야겠고,
그 결과 아이오와가 쳐내졌고, 미네소타도 쳐내질 가능성 상당히 높아져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유인 즉슨, 저 두학교는 Cultural Studies가 매스컴 스쿨과 커뮤니케이션스쿨에 갈라져서 해당되기 때문이지요 --;
굳이 따지자면 커뮤니케이션 스쿨에 더 맞기는 하지만, 그러다 보니 제가 하고 싶은 매체연구보다는 수사학 쪽에 치중해있는 과더라.. 이겁니다 =.=

그렇게 놓고 보니 점점 더 선택의 폭은 좁아져 가네요.
초심으로 돌아가서 제가 무엇을 하고 싶은지, 저에게 어떤 교수가 필요할지 정리해 놓고 되새기고 있는 중입니다^^;

아마도 내일 이맘때는 저 리스트들 중에서 내쳐질 학교가 더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
힘듭니다. 자료조사하는것도 =.=
2005/11/12 19:10 2005/11/12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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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서치 중간보고

2005/11/11 22:30
일단 이번 주말까지는 학교 서치를 대충 끝내고,
선생님들께 추천서 양식과 제 resume를 갖다드려야 합니다.
(일단 12월에 어플라이하는 학교들은 확정이 되어야 하죠)
그리고 그러려면 SOP Draft#1이 나와야 하구요.

원래 10개 학교만 지원하려 했는데, 대충 그정도는 채워진 것 같습니다.
USC는 처음에 시네마 스쿨 찾고 있다가 잠시 커뮤니케이션 스쿨로 갔다가... 다시 시네마 스쿨로 컴백... 수용자 분석 하는 쪽이 여기라서리... ;;;

아직도 남아있는 문제는 Indiana. 처음에 찾아볼 때 저랑 딱 맞는 코스는 아닌 것 같고 하여 제껴두었는데
지도교수님 말씀(거기가 펀딩을 많이 준다더라)을 듣고 다시가서 보니 그정도면 맞춰 갈 수 있을 것 같기도 하고.. 하여 가이드라인을 보는데...

..... 이 학교가 미쳤나. GRE 롸이팅 6.0 받아오래요.
이거 완전히 유학생 안 받겠다는 거 아닙니까 --;

그래서 일단 인디애나 패스.
다음주쯤 원정 성적표 올 것 같은데 만약 그때 롸이팅이 6.0이면 다시 생각해보죠, 뭐 --;
(아무리 롸이팅이 대박이 나왔어도 만점일 리는 없으니, 고로 못 넣는단 야그 --;)

학교서치를 하다가 보니, 아무래도 두마리 토끼(Feminist Cultural Studies+Audience Study)를 잡기는 힘들 것 같습니다. 한쪽이 강하면 다른쪽은 별로고 그러네요. 일단 Cultural Studies 맥락에서 수용자 연구를 하는 교수들이 흔치 않고.

일단 그렇게 갈 수 있는 데가 콜로라도와 USC, 그리고 일리노이 (허나 USC랑 일리노이는 돈 안준다죠 --; )

Feminist Studies와 International/Intercultural을 할 수 있는 학교들은 좀 있네요 : 템플, 조지아, 아이오와, 미네소타.

막상 올해 초에 1순위로 잡았던 노스웨스턴은 지금 와서 보니 딱 맞아 떨어지지는 않아요. 하지만 Feminist Cultural Study에다 Film Study 까지 강한 학교이니 여전히 1순위. (그리고 저는 시카고가 좋아요 ㅜ.ㅜ)

이틀 남았네요. 또 열심히 찾아봐야지요... (쿨럭쿨럭)


지금까지의 데드라인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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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1/13 02:45 x
싸이에 우리 대학원 유학생 클럽있잖아. 거기 동협오랍이 미국에서 컴 공부하는 사람들 리스트 (학교, 이메일 주소까지) 있는 거 pdf 파일로 올려놨거든 (빠진 사람도 꽤 되는 듯은 하지만). 그거 봤니? 너 거기 회원으로 등록되어 있지?
그거 도움이 될 듯도 싶어서. 참고하라구. // 24.49.57.112
2005/11/11 22:30 2005/11/11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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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정 실패했습니다

2005/11/02 20:08
열나 힘들게 꾸역꾸역 올렸더만... 날아갔슴다 --;

결론적으로 실패했습니다.

V: 610 / Q: 800 = 합쳐서 간신히 1400 --;
그렇게 열심히 기도했건만
왜 하느님은 롸이팅과 산수에만 가호를 주시고 버벌 볼때는 잠시 딴데 가셨단 말입니까 ㅜ.ㅜ
(롸이팅 두개 다 써본거 나왔음--;; 그래서 열나 많이썼음--; 대략 5.0 예상)

정말 CBT랑 PBT는 난이도가 너무 달라요 --; (그래서 정말 ETS 욕나옴--;)
시험 전날 밤까지, 심지어 시험장에 가서까지 한지 붙잡고 달달 외웠건만
단어 무지 쉽고 --; (제일 어려웠던게 워드스마트 쥐알이에만 나왔던 bilious)
허나 100줄짜리 생물 장문독해가 뒤통수를 쳐서리..
단문독해 하나 포함해 16번까지 12분이었는데.. 장문 반 읽고 나니 20분 경과 ㅜ.ㅜ
게다가 딴데 나와서 자려니 잠도 안와서리 컨디션 대박 꽝 --;
덕분에 파워프렙보다 100점 이상 떨어지는 사태가 발생하고 말았어요 ㅜ.ㅜ

그나저나 일단 저렇게 망했어도 학교들이 요구하는 미니멈은 넘겼으니.. 어플라이는 할거고요 --;
부디 저 구린 쥐알이 점수를 토플과 티에스이로 만회할 수 있기만을 바랄 뿐이옵니 ㅜ.ㅜ

막간을 이용한 스펙 정리 - 신랄한 비평 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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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1/03 00:06 x
내 이럴 줄 알았어. 이 엄살쟁이!!! ㅋㅋ
당삼 어플라이 하고, 장학금 안 준다고 하면 가지 마라. 버벌 600점 넘으면 프로그램과 정 안 맞지 않는 한은 리젝을 받을 이유가 별로 없다고 들었음. 이제 네게 필요한 건 정확한 니 interest와 그에 꼭 맞는 프로그램이 있는 학교를 찾아 정성스럽게 갈긴 SOP를 내 주는것!
좋은 결과 있을것이야. 네 노력보다 안 나왔더라도 실망하지 말고.. 화이링!! // 24.49.57.112
st.juste 05/11/05 21:44 x
흑흑... 그래도 언니 글 보고 맘 추스려서 미친듯 관광하고 돌아왔어요 ㅜ.ㅜ 해커스 보면 CBT에서 700 넘는 사람이 수도 없던데 왜 저는 이런지 자괴감이 ㅜ.ㅜ... 그래도 PBT랑 너무 차이나면 의심받을테니 점수 덜 준 하느님의 가호라고 생각할래요 --;; 그나저나 이제는 SOP와 롸이팅 샘플이.. (아이고 두야) // 59.187.236.61
05/11/08 09:22 x
다시 생각해보니 니 스펙 (TOEFL, GRE, TSE)이 지금 퍼듀에서 PR 박사과정에 있는 한모양과 비슷하다. 한모양, TA받고 박사과정 잘 하고 있거든. 토플 높다고 여기저기서 데려가려고 했었다는 얘기도 들었어. 걱정 없을꺼야. 으흐흐 // 24.49.57.112
st.juste 05/11/08 10:58 x
ㅜ.ㅜ 언니.. 근데 지희언니는 애초에 갈때 석사부터 갔잖아요.. (엉엉) // 59.187.236.61
05/11/10 23:29 x
박사할 때 TOEFL은 다시 봤다고 들었어. GRE는 잘 모르겠고. // 24.49.57.112
2005/11/02 20:08 2005/11/02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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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T 접습니다

2005/10/22 20:25
다시는 PBT 안보렵니다.

지금까지 봤던 GRE 중 제일로 어려웠고 ㅜ.ㅜ
(특히 독해는 작년 6월 이후로 최악;;)

제일로 시간 모자랐으며...
(심지어 올해 6월 시험에는 버벌 2 시간 남았음 ㅠ.ㅠ)

.... 공부한다고 점수가 나올 수 있는 시험이 아닙니다 --;
..... 다행히 버벌 1 독해는 저만 어려운 게 아니었네요 --;;;;;




혹시 11월 1일 시험도 망가지면, (그래서는 안되겠지만)
내년 3월에 TAF 일정 맞춰서 일본 CBT 볼거여요 --+
2005/10/22 20:25 2005/10/22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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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6

2005/10/16 23:21
오늘부터 4시간 취침 들어갑니다.

시험 닷새 남겨놓고 웬 발악이냐 하시겠지만....

오늘 <프라하의 연인> 보는데 전도연이, "3시간 자고 공부했다" 고 --;
저는 체질상 죽었다 깨나도 3시간 취침은 못하니
그래도 4시간 자고 공부해 보려고요 --;;;;




..................... 저 고3 막판에도 8시간 채워 잔 인간이란 말입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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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인 05/10/17 01:39 x
어쨌든 화이팅!이얌.
시간을 많이 투자하는 것도 좋지만 졸리면 머리 속에 들어갔던 것도 날아가지 않을까 걱정. 8시간에서 한 두시간만 줄여보던가.^^;;; // 222.232.34.113
05/10/18 02:40 x
고 3 막판에도 8시간 꼭꼭 채워 잔 인간이 여기 또 있었네. 나는 임연수씨 외에는 처음 봐. ㅋㅋ // 24.49.57.112
2005/10/16 23:21 2005/10/16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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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7

2005/10/16 00:46
1.

마지막 TSE 시험을 보러 갔습니다.
(뭐.. 이게 마지막일지 아닐지는 9월 성적이 나와봐야 압니다만,
일단은 어플라이 하기 전에 성적표를 받을 수 있는 마지막 시험이라죠 --;)

.....괜히 봤다는 생각 --;
문제는 상당히 평이했고, 심지어 가기 전에 연습했던 것까지 나왔음에도 불구,
굉장히 버벅댔습니다.
이상한 단어만 줄창 외우다가 시험보러 가니... 정확한 문장이 안나와요 --;
허나 역시나 공덕은 저의 힘인지라... 그 조용한 분위기에 힘입어
버벅대는 문장 고쳐서 다시 말하는 여유까지 보였습니다 --v

허나 아무리 생각해도 9월 시험보다는 못봤어요 --;
고질적인 문제인 속도 조절에도 실패했고, 하다가 짤린 것도 몇개 있고
문장 끝나면 왜이렇게 자동으로 나와 붙는 and --;;;;

8월시험 그렇게 망쳤는데 45점이 나왔으니, 9월 시험에는 그래도 50점 나오지 않을까...?
라는 희망만 갖고 있습니다, 그려 --;



2.

이놈의 쥐랄이 때문에 어제(이미 그제가 됐구만요 --; ) 잠시 한강투신까지 생각을 했었습니다.

.... 빅북을 풀었는데 버벌이 무려 470점이 나왔어요 ㅜ.ㅜ
(심지어 6월시험 보기 전에 푼 버벌도 500은 넘었는데에... ㅠ.ㅠ)

그리고서 자료를 찾아보니 업그레이드된 한지 5.5는 왜이렇게 두꺼우며
내가 지금까지 뻘짓을 했구나... 왜 엄한 워드스마트와 수퍼보카를 부여잡고 그난리를 쳤는고... 라며 자학에 자학, "죽고싶다" 연발.
도대체 6개월간 놀면서 뭘한거냐... ㅜ.ㅜ 라는 자기혐오에 시달렸더랩니다.
(하긴 이런 정신상태로 TSE를 보러 갔으니 잘될 턱이 있나 --; )

일단 지금의 목표는 한지 단어 마스터.
다행히, 수퍼보카와 워드스마트로 한 80%는 커버되는 것 같으니
나머지 단어만 열심히 외워줘야죠.
아마도 저 사놓은 문제집 다 못 풀고 갈 것 같습니다...
저 두꺼운 에소테리카... CBT 대비로 풀어야겄네요 --;;;


3.

거금 5,000냥을 주고 큰맘먹고 구입한 토르말린 팔찌...
..........독서실에 놓고왔습니다 (미쳤어미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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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0/16 21:38 x
너 공부하는 기록을 보니.. 내 GRE 점수가 개판이고도 남았구나하는 이유를 알겠다. 존경스럽군. 아마도 난 GRE 못 볼 듯. --;; // 24.49.57.112
saint-juste 05/10/16 23:10 x
ㅜ.ㅜ 언니 저는 지금 생각하건대 6월 쥐알이 점수가 정말 기적이었던 거 같어요... 어떻게 워드스마트 1만 달랑 보고 갔는데 400이 넘었는지... ㅜ.ㅜ
언니 혹시 올해 꼭 어플라이하셔야 되는 거 아니시면 내년에 보세요. 저 이번에 또 실패하면 (으흑.. 원정까지 가야 하는데 ㅜ.ㅜ) 그냥 내년 하반기에 바뀌는 쥐알이 볼려고요... (엉엉엉) // 59.187.236.61
05/10/18 02:41 x
나 어플라이 안할래. 커뮤니케이션 박사 해봐야.. 내가 "갑"이면서 부리던 "을"밖에 못 되더라구, 교수가 아니면. -_- // 24.49.57.112
2005/10/16 00:46 2005/10/16 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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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몽의 재래

2005/10/11 21:48
어째 아무일 없이 넘어간다 했습니다 --;

어제 외유길이 너무 고되었는지.... ㅜ.ㅜ
웬 몸살기에 감기기가.... ㅜ.ㅜ

공부가 안되는 것은 물론이요.. 팔다리에 힘이 빠지고 시야는 빙글빙글...
후딱 짐싸갖고 내려와서 약먹고 잤습니다.

이제 오늘 못한 할당량을 하고 자야 할 터인데..

부디 내일 아침에는 머리가 맑기를 --;
2005/10/11 21:48 2005/10/11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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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알이 공부 시작한지 어언 2년이 다 되어가는 지금..
이제서야 처음 파워프렙을 풀어봤습니다.
(사실 300점 나올까봐 겁나서 못 풀어봤다는 ㅜ.ㅜ)

여전히 단어는 수도없이 찍고 있고..
도대체 분명 다 아는 단어인데 관계를 모르겠는거 수도없고 --;;;
웬일로 독해도 하나도 모르겠고 --;

허나 결과는 ㅜ.ㅜ


아무리 파워프렙 난이도는 믿을 게 못된다 해도,
실제 시험은 당연히 더 엄청 어렵다 해도,

저 결과를 믿고 싶어요 ㅜ.ㅜ

심지어 독해를 읽기싫어서 반타작을 했는데도
단어가 꽤 많이 맞아서 아주 elated 돼 있다지요 >.<

일주일간 더 열심히 해서
다음주 이맘때 쯤에는 700 한번 맞아봤음 좋겠네요 ^^;;;;;
2005/10/10 02:03 2005/10/10 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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