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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교수 확정 시부터 거의 1년을 질질 끌었고, 학기말 2주간 머리빠개지는 고민을 나에게 안겨 주었던 논문 커미티 선정을 드디어 마무리했다. 사실 일이 어마어마하게 복잡해질 수 있었는데, 99%는 불가일거라고 생각했던, 그래서 2안 3안까지 만들어놓고 벌벌 떨었던 모 선생님께서 너무나 의외로 흔쾌히 해준다 그러셔서, 갑자기 머리속에 끼어 있던 먹구름이 확 걷혔다. 진짜 No harm to ask 라더니... 안 물어봤으면 어쩔 뻔 했냐능...지역이 안 맞아서 그렇지 연구 접근법으로 따지면 정말 필요한 언니셨는데... ㅠ.ㅠ 정말 깨질 때 깨지더라도 부딪혀는 봐야 한다는 진리를 다시한번 확인시켜 준 이벤트가 아니었나 싶...지만,

저 언니 덕분에 일단 쉽게 종합시험 통과하고 졸업하기는 다 글렀다는 거...
빡세게 공부해야 한다는 거....

그나저나 오늘 이 언니와의 면담을 앞두고 벌벌벌 떨면서
무슨 말을 해야하나 대본 써놓고 막 외우고 난리를 쳤는데...

......그랬다가 롸이팅 센터 어포인트먼트 취소하는 걸 깜빡했네.... ㅠ.ㅠ
그래도 이번학기 다 갔으니 다행이라눈...... ㅠ.ㅠ (취소 안 하면 페널티가 있다능... ㅠ.ㅠ)

하여간, 앞으로 2년간 나를 볶아 주실 커미티 되시겠다.



그나저나, 이제 골썩던 커미티 구성도 끝났고, 다시금 초녀의 세계에 빠져야겠다. (음화홧)
2009/05/06 07:30 2009/05/06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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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최적화

뭐 쓸 때마다 일일이 검색하기 귀찮아서 긁어 왔음.

기니까 일단 접고보자




2009/01/29 13:12 2009/01/29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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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번역투에 관해 딴지걸고 싶으신 분은 살포시 떠나주삼!
번역이 아니고 단순 해석임을 염두에 두시길 바람.



모라토리엄을 허용하지 않는 시대
* 모라토리엄(Moratorium): 육체적으로는 성인이 되었으나, 아직 사회적 의무나 책임이 지워지지 않은 유예기간. 또는 거기에 머물고 있고자 하는 심리 상태

다카라즈카 초기의 남역스타로서, 전쟁 전의 황금기를 대표하는 것은 사요 후쿠코(小夜福子), 아시하라 쿠니코(葦原邦子)로, 그녀들에 의해 인기의 주류가 아가씨역(娘役)에서 남역으로 옮겨갔다고 일컬어지는 것은, 1933년(쇼와 8년) 전후의 일이다. 1936년에는, 다카라즈카 음악학교의 입시경쟁율이 약 15배로 올랐다. 여성팬의 비율이 급격히 상승해, 관객으로서 즐기고 지지하는 것 뿐 아니라, 스스로 다카라즈카의 무대에 서고 싶다고 바라는 예비군과, 다카라즈카의 무대에 딸이나 지인이나 친구나 제자를 세워 보고 싶다고 하는 주위의 기운이, 높아진 시기다. 학교를 빠지고, 티켓 발매일에 줄을 서거나, 학생의 음악실 입실, 퇴실을 기다리거나 하는 여학생이 문제가 되어, 관극금지를 명하는 고등여학교가 나타난 것도, 이 무렵의 이야기다.

남역스타가 대두된 시기는, 병행하여, 쇼와모더니즘문화를 구가한 소비사회가, 전시총제사회로 회수되어 가는 시대이기도 했다. 1931년에는 만주사변, 32년에는 상해사변과 만주국건국, 5·15사건이 있었고, 가극단이 전쟁 전의 정점을 누린 36년에는 2·26사건이 있었다.

군사체제에는, 남녀를 불문하고, 모라토리엄을 허하는 여지가 없었다. 전시 아래의 국가에 있어서, ‘소녀’기의 존재도 ‘소녀’문화도 쓸모없는 것이다. 여성들에게는 “낳아서 늘리세”라는 압력이 강해진다. 국가총동원법의 공포 후, 1940년에는 ‘소녀’에 대한 시대의 압박을 받아, 가극단은 그 정식명칭 “다카라즈카 소녀가극단”에서 ‘소녀’를 빼고 다카라즈카 가극단으로 개칭하게 된다.

이러한 곤란한 시대에, 다카라즈카에는, 남역/아가씨(여)역의 분화와, 남역독자적인 기예의 심화가 진행되어, 팬을, 그 중에서도 여성 팬을 널리 모아 간다.


연기한다는 것의 위상

다카라즈카의 무대에 서는 것이 여자뿐이라는 것, 다카라즈카에는 남역이 있고, 독자적인 양식미와 기술의 축적을 갖고 있다는 것은, 무대를 본 적이 없는 독자 사이에서도 널리 알려져 있을 것이다.

무대를 모르는 사람이나 그 역사적 성립을 모르는 사람의 시선에는, 이성의 의상을 걸치고 이성을 연기한다고 하는 단지 그것만으로도 다카라즈카의 남역을, 또 남역을 무대의 꽃으로 삼는 다카라즈카를, 기이한 것으로 간주하기 쉽다. 그러한 시선은, 한편으로는 이 수십년 동안에 형성되어, 지금은 효력이 없어지는 연극관에 묶인 것에 지나지 않지만, 일단 틀에 박혀 버린 시선을 해방하는 것은 꽤 어렵다.

하지만, 긴 역사 속에서, 또 아시아, 아프리카까지 넓게 시야에 넣어 극적(劇的)이라는 것을 생각한다면, 여자가 여자를 연기하고, 남자가 남자를 연기한다, 는 무대 위의 역할분담은, 그 정도로 당연한 것은 아니다.

연기하는 것, 연주하고 노래하는 것, 춤추는 것이 어떠한 위상에 놓여서 어떤 힘을 갖고 있는지, 여자가 그렇게 하고, 남자가 그렇게 하는 것의 의미가 어떻게 시대와 함께 변화했는가, 동성만으로 무대에 서는 것과 이성이 함께 무대에 서는 것은 어떠한 문파를 배경으로 하고 있었는가, 여자가 여자를 연기하고/남자를 연기하는 것, 남자가 남자를 연기하고/여자를 연기하는 것은, 어떻게 분화되어 융합되어 변천해 왔는가--지극히 다원적이고 다양한, 역사적 지역적 문파에 서로 얽힌 속에서, 다카라즈카의 남역은 형성되어, 현재에 이른다.

여기서 잠시, 연기하는 여자들과 성차의 불안정함의 역사를 더듬어 보자.

2007/01/28 04:30 2007/01/28 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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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학기 듣는 수업 중에 <일본 사상과 문화> 라는 과목이 있는데,
기본 리딩 말고 선택리딩의 경우, 그 중 하나를 택해서 돌아가면서 발표를 해야한다.
재미있을듯한 주제가 많았으나, 스케줄과 이런저런 것을 고려하여 고른 것은 "Aesthetics and Politics of Gender"라는 제목 아래 있던 카와자키 요시코著 <다카라즈카: 소비사회의 스펙터클>.
근데 열나리 도서관 가서 책 빌리고 복사 했더니만 선생이 e-reserve에 올려놨다. 2불이나 들었는데... ㅠ.ㅠ

일단 기본적으로 문장이 많이 쉽고, 내용도 재미있어서 쉽게쉽게 읽힐 것 같다.
나중에 시간 나면 아예 책 몽땅 번역해 볼까 생각 중. (과연?)

일단 하루에 대략 1-2개 섹션을 할 예정이니, 하는대로 올려 보겄다.
물론, 한국말로 발표할 게 아니라서 대략 내용파악 차원에서 번역하는 것이므로,
완전 직역투에 내맘대로 문장.
딴지를 걸고 싶으신 분은 살포시 떠나 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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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남역(男役)이 태어나기까지

외압을 극복한 남역의 성장

이제는 그 누구도 다카라즈카의 무대에 남성을 등장시켜야 한다는 등의 말을 하지는 않는다. 하지만, 예전에는 여러 차례 남성가입의 옳고 그름이 논의되었다.

이에 맞서는 가극단측의 이른 시기의 반론은, 1922년(다이쇼11년) 1월, 코바야시 이치조(小林一三)의 “여성만의 가극이지만 따라서 유희적이고 비예술적이라고 말하는 듯한 매달마다 있는 공격을 일소에 부치고 싶다”는 견해로, 결국은 “남녀합병흥행” 해금으로부터 30년이 채 못 되는 동안에, 남녀가 공연하지 않는 무대는 <비예술적>이라고 하는 언설이 형성되어 있었다, 는 것이 되었다. 제 1장에서 지적한 것처럼, 소녀뿐인 가극단은 <변태(비정상적 상태)>라고 하는 언설도 이 무렵 형성되어 있어, 코바야시는 이에 대해서도 항변했다.

다카라즈카는 <비예술적> <변태>라고 따지는 언설은, 어른 남자와 공연하지 않고, 어른 남자와의 관계성을 표현할 수 없는 여자의 예술을 부정할 수밖에 없다는 견해다.

남성을 가입시킬지 아닐지, 외압을 극복했던 것은 레뷰(revue: 흥행을 목적으로 노래, 춤 따위를 곁들여 풍자적인 볼거리를 위주로 꾸민 연극. 19세기 프랑스 파리에서, 연말에 일 년 동안 일어난 일들을 풍자적으로 연출한 것에서 유래한다)의 성공과 그로부터 탄생한 남역의 성장, 남역을 지지하는 관객의 확장이었다. 어른 남자와 공연하지 않고, 어른 남자를 대상으로 한 성적매력을 어필하는 것 없이도, 또한, 그 밖에 여성의 무대표현에는 가능성이 있어, 다양성이 있다는 것을 증명하는 존재가 남역이었다. 다카라즈카의 남역은, 남성 연기자의 대체물 그것도 미숙한 대체물이 아니다. 팬은 남성을 원하는 것이 아니고, 남역을 원하고 있던 것이었다. 팬은 소리를 높여, 아니면 말 없이 남성의 가입을 거부하고, 남역을 선택했다.

어떻게 어레인지해도, 남자 목소리를 빼고 가극이라는 목소리의 드라마를 상연하는 것에는 무리가 있다. 가극에서 레뷰로의 전환기, 남역은 귀에 호소하기보다는 재빨리, 스펙타클 속에서 등장했다. 남역은 먼저 바지를 입고 모자를 썼으며, 이윽고 머리를 잘랐다.

2007/01/27 04:32 2007/01/27 0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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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모학교 만세다~!!

2006/01/09 22:34
그 길고 긴 어플라이 레이스가 거의 막바지가 되었습니다.
이제 남은 데는 1월 15일 데드라인인 2.5군데.
그런데 저 마지막 2.5군데 중 한군데를 마지막 순간까지 넣을까 말까를 고민하고 있었다지요.
15일이 일요일이기에 13일까지는 가야하고,
안정권으로 치자면 내일 보내야 하겠는데,
도저히 UMAA 학교의 SOP가 정리가 안 되는 겁니다.

다른 학교들처럼 제 SOP랑 맞아떨어지는 것도 아니고 하다 보니
아티클을 열쉬미 읽고 맞춰줬어야 하는데
이 학교 교수들 아티클들은 또 왜이리 어려운지
시간도 없는데 벌써부터 눈은 감기고..

그냥 32불 버리는 셈 치고 쓰지말까... 하던 중.

메일 체크를 했더니 세상에나, 그 학교에서 메일이 왔습니다.

"이번에 15일이 일요일이니까 16일날 도착하는 것도 제날짜에 온 걸로 쳐줄게." 라고요.

아... 이러니 또 마음 약해집니다.

두군데는 후딱 써서 보내고
이 학교는 내일 심기일전하여 써보내야겠어요... (흐흐흐)


..... 정말 느끼는 거지만 전형료가 비싼 학교는 이런 데서 차이가 난다는... ;;;
2006/01/09 22:34 2006/01/09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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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시를 기다리며

2005/12/08 19:54
아무도 없는 사무실에서 8시가 되기만을 학수고대 기다리고 있는데,
왜이리 시간은 안간답니까..... ㅜ.ㅜ
(역시 사람은 간사한 것)

8시를 기다리는 이유가 뭐냐면.
ETS의 성적 리포팅 전화서비스가 8시에 시작하거든요 --;
웬만하면 다 팩스로 보내고 끝내버리려고 했으나,
팩스는 10일 걸리고 전화는 5일이라니까요.
(근데 오늘 보내면 8일인데 5일이라면 13일... B모 대 마감은 15일...부디 쪼매 기둘려주길 --; )

뭐 어차피 쥐랄이는 추가비용 6불이니 그냥 보냅니다만,
토플은 무려 12불에 한군데당 2불씩 추가... --+
급한 데 두군데만 보내놓았고, 내일 팩스 보내버릴 거라는 --;

정말 돈 수억 깨집니다. 정말 두개의 M대학은 빼버리고 싶은 마음 굴뚝이예요.



덧.
학원가에서 능시 가답안이 나왔습니다.
독해 1번 맞아서 5점 올랐어요~~
2005/12/08 19:54 2005/12/08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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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보고 나서 그냥 들어가기가 아쉬워
박아름양 불러다가 코엑스에서 먹고 마시고 수다떨고 띵가띵가하다가 집에 들어와보니
모 카페에 가답안이 (예상보다 빨리) 올라와 있더군요.
제목에 썼듯이, 합격할 것 같습니다. 그것도 아주 민망하지는 않게요 ^^;

문자/어휘 : 71
청해 : 77
독해/문법 : 164
합 : 312


가답안에서의 다소 오류, 청해에서의 마킹오류를 고려해도 합격선인 280점은 넘을 것 같습니다.
(1,3교시는 답안지 보고 답 적어 나왔음)
게다가 청해 마지막번이나 독해 1번같은 것은 아직 논란이 많은 답안이기도 하구요.

그나마 믿었던 청해가 대략 처참하게 망가진 가운데,
문법 올인 전략이 주효해, 3교시는 심지어 작년 2급 점수보다도 올랐다지요 ^^;

공부가 너무 안돼있던 데다가 어제 학원에서 풀어 본 모의고사가 265점밖에 안 나와서
오늘 아침 8시까지 시험보러 갈까말까 심히 갈등을 했었는데
결과적으로는 눈길에 미끄러져가며 시험보러 가기를 잘했네요 ^^;
빠른통지 신청했으니 15일날 원서내는 데에는 "1급 합격 예상"으로 붙여서 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나저나 정말 단어문제는 심각합니다.
보통 1교시 첫장에 첫문제는 그래도 아래급수의 평이한 한문이 나오게 마련인데,
이번에는 전혀 그렇지 않아서, 한문 독음 찾기 중에서는 확실히 알고 쓴 게 하나도 없었거든요.
(작년 2급에는 3~4급 수준의 '츠쿠에(机)', '마도(窓)', '시메루(占める)'가 있었고, 1급에도 무려 '사비시쿠테(寂しくて)'라는 초 기초단어가 나왔건만...)

어찌됐든 1급은 대충 합격할 것 같으니 이제 EJU와 JPT인데...
그 전에 단어를 어떻게든 해야겠어요.
하루에 품사별로10개씩 외우기를 하든가 해야지... ㅜ.ㅜ
2005/12/04 20:38 2005/12/04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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롸이팅 샘플이 안돼서 원래 보내려던 날짜보다 이틀이나 밀리고,
심지어 월요일날 밤을 꼴딱 새고 출근해서도 줄창 롸이팅 샘플 교정보고...
정말 간당간당하게 화요일(29일)3시에 보냈는데...

트랙킹해보니 현지시간으로 30일 아침에 받은 걸로 뜹니다. (데드라인은 12월 1일)
정말 대단하죠, DHL. 미국까지 하루 반만에 들어갔어요.


그러나 급한 불을 끄고 보니 이제 걱정되는 것은 달랑 3일 남은 일어능력시험...
단어는 이미 포기한 지 오래이고...
남은 시간동안 문법이랑 청해나 공부하고 가야겠습니다 ㅠ.ㅠ
(이러다 단어 40점 나올라... --;;;)
2005/12/01 22:57 2005/12/01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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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P를 작성하며 --;

2005/11/26 19:47
한글로 써놓은지는 좀 됐으나,
지원날짜를 이틀 남겨놓고 이제야 SOP를 영어로 번역중... --;
(사실 그동안 워낙 공사가 다망했고, 롸이팅 샘플 번역하고 있었고...)

정말 공부에 관한 단어들은 안 쓰던 단어가 마구 나오니 미치겠다.
이 개념이 맞는지도 모르겠고... --;

허나 그 부분이 지나 행사했던 얘기가 나오니 글이 마구 팍팍 나가는거다.
역시나 맨날 쓰던 말이라 그런가... --;;

하여간 오늘 밤을 새서라도 일단 초벌번역 마치고...

보내기는 월요일 5시 30분에 마감이라 하니 후딱후딱 하여 보내리... (허나 DHL 익일발송 된다 하니 화요일날 보낼까도 생각중 --; )



덧.
10불을 들어야 하나 하던 차에 원정성적표 왔음.
롸이팅 또 4.5 --;; (철푸덕)
아니 둘다 써본 게 나와서 자신있게 대박 많이 썼건만 웬 4.5.... ㅜ.ㅜ

..... 그리하여 결론은 롸이팅 샘플을 아주 잘 써야함 --;
2005/11/26 19:47 2005/11/26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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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원서 쓸때가 다가와서리 성적확인을 10불주고 했습니다.
10월시험이 워낙 어려웠던지라, 버벌 200, 300대가 난무해서 조금 걱정은 했는데
다행히 11월 CBT 점수 의심받지 않을 정도로는 나왔습니다.

V : 560 (75%)
Q : 790 (90%)
AWA : 4.5 (51%)

버벌이고 퀀트고 다 CBT가 높으니 꼼짝없이 CBT 리포팅해야 되는데
성적표 왜 안오는고... --;
(이번주까지 안 오면 또 10불주고 확인해야 되나 --; )

그나저나 롸이팅, 저번보다 훨씬 잘 썼다고 자부하는데 점수가 왜 저모냥이냐고요 --;;;
2005/11/23 10:09 2005/11/23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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