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능시카페 글을 보니 가서 찾아왔다는 사람이 있어서
오늘 아침에 후딱 사무실에 전화 -> 1시 넘어 찾으러 오라길래
그야말로 1시 땡치고 사무실에 쳐들어가 찾아왔습니다.

봉투에서는 안에 점수있는데는 안 비치길래
회사 들어와서리 뜯어서는
꺼내지도 않고 슬쩍 총점만 보는데

28/400

순간,
228????
그럼 도대체 독해를 몇점을 맞았단 얘기야? 정말 밀려썼나보다... 하면서 잠시 좌절하였으나
그래도 조금 더 봤더니만 그 앞글자가 3...이었던 겁니다 (감격)
결국 328점, 합격이예요 T^T

문자/어휘 : 77/100
청해 : 93/100
(이거 뭐냐.. --;;;)
독해/문법 : 158/200

옆에서 모 언니가 "Writing하고 Vocabulary가 바닥이구만.."하고 놀리대고 있는디...
정말 저 민망한 문자/어휘와 독해/문법 점수에도 불구하고
청해가 저를 살려, ..고득점은 아니지만 그래도 민망하지는 않게 합격해서 다행입니다.
(계속 보면서 히죽대고 있음)

아.. 진짜 내년에 1급볼때는 공부 좀 제대로 해서 고득점을 노려봐야지..
(380점 넘어가면 후쿠오카 뱅기표 준다는데)
2004/12/22 15:49 2004/12/22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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