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연아의 "빼앗긴 금메달"에 비분강개하며
석연치 않았던 전날의 쇼트 판정에 불안해하며
새벽부터 일어나 컴퓨터에 붙어앉았건만...

다행히 순위에는 지장없이 만족스러운 결과가 나와서리 너무 다행.
물론 심판들이 PCS가지고 장난질을 안한 건 아니지만,
그래도 금은동 주인이 바뀌지는 않았으니 뭐...
그냥 보고만 있어도 훈훈해지는 포디움 사진이 아닐 수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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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2위 브리앙 쥬베르(FRA), 1위 제프리 버틀(CAN), 3위 조니 위어(USA) -- 사진출처 DC 피겨갤

유럽텃세에도 불구하고 자리 지켜낸 저 두 비유럽 선수들도 정말 장하고,
심판들한테 미운털 박혔는지 쇼트에서의 황당한 디덕션 불구하고 프리때 심기일전한 쥬벨군도 정말 잘했다눈. ^^

어찌됐거나 이로써 시즌 종료.
벌써부터 내년 LA 월드가 기둘려지누나~~~

2008/03/23 02:35 2008/03/23 0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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